월드 클래스 재즈 뮤지션 마리아 킴 (Maria Kim) 의 신보
Something’s Gotta Give
마리아 킴은 피아노 치듯 노래하고 노래하듯 피아노를 연주하는 자유로운 표현력으로 세계를 매혹시킨 최고의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이다.
2022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 보컬 음반 부문의 수상, 일본 재즈비평이 선정하는 Jazz Audio Disc Award, 2023년 제 29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에서 재즈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뮤지션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마리아 킴은 재즈의 본고장인 미국 레코드 레이블인 “La Reserve” 와의 음반 계약과 애플뮤직, Yes 24 등의 음반 사이트 재즈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
이런 마리아 킴이 2024년 미국 오클라호마 Tulsa (털사) 에 위치한 역사적인 레코딩 스튜디오인 The Church Studio (처치 스튜디오) 에서 2회에 걸쳐 전회 매진된 객석의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연주한 라이브 앨범인 Something’s Gotta Give 는 재즈계의 레전드라 불리는 드러머 Lewis Nash (루이스 내쉬), 베이시스트 Rodney Whitaker (로드니 휘태커), 색소포니스트 Jordan VanHemert (조던 밴히머트) 가 함께 했으며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엔지니어 Dave Kowalski (데이빗 코왈스키)가 믹싱과 마스터링을 맡아 보다 완벽한 고음질 음향에 힘을 보탰다.
선공개 되어 애플 뮤직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차지한 Estate 와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The Very Thought of You, Just Squeeze Me, Blue Moon 등 잘 알려진 재즈 스탠다드 곡들과 재즈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작사가 Johnny Mercer (쟈니 머서)가 작곡까지 진행한 타이틀 곡 Something’s Gotta Give 에서 현시대 보컬 재즈 최고의 해석을 들어볼 수 있는 음반이다.
[Tr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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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Too Good to Be Tr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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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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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st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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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Lullaby of the Leav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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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The Very Thought of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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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Something’s Gotta G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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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It Never Entered My Mi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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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Just Squeeze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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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Blue Moon |
[Credits]
Executive Producer: Maria Kim
Associate Producer: Jordan VanHemert
Piano/Vocals: Maria Kim
Bass: Rodney Whitaker
Drums: Lewis Nash
Saxophone: Jordan VanHemert
All Arrangements by Maria Kim
Recorded at The Church Studio
Tracking Engineers: Mike Prado, Gary Laney
Production Assistants: Ethan Doty, Larry Poffel, Braxton Koons, Aaron Lee
Edited at Yagi Studio by Hyunjin Lee
Mixed and Mastered by David Kowalski
Photographer: Portrait 262
Design & Art Director: Seokgyu Han
Editorial Supervisor: Jeremy D. Mckinney
[About Artist]
월드 클래스 재즈 뮤지션 마리아 킴 (Maria Kim)은 피아노 치듯 노래하고 노래하듯 피아노를 연주하는 자유로운 표현력으로 세계를 매혹시킨 최고의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이다.
2022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 부문의 수상, 일본 재즈비평이 선정하는 Jazz Audio Disc Award, 2023년 제29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에서 재즈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뮤지션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한 마리아 킴은 재즈의 본고장인 미국 레코드 레이블인 “La Reserve” 와의 음반 계약과 함께 “Misty Blue”, “Love Letters” 등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애플뮤직, Yes 24 등의 음반 사이트 재즈 차트 1위를 차지한다.
현재 마리아 킴은 세계적인 블루노트 재즈클럽, 재즈 앳 링컨센터를 포함한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국제 무대에 재즈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활동을 펼친다.
Something’s Gotta Give by 마리아킴 [CD / 정규9집]